배우 신세경 / 사진=IS포토
배우 신세경이 최대 400억 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주거시설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텐아시아는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라브르27’을 매입하고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라브르27’은 최소 140억 원대부터 최대 400억 원대까지 다양한 타입의 세대로 구성된다. 다만 신세경이 어떤 타입의 세대를 매입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보도 내용 중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의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브르27’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90-2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이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2개 동, 총 2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