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지난 11일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12일 손익분기점 11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4일에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 돌파까지 거머쥔 ‘만약에 우리’의 기록은 개봉 26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헤어질 결심’보다 일주일 빠른 속도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3주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 평일 관객수 5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