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출시된 ‘마요피뇨’는 출시 단 일주일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한 바 있으며, 이어 불과 10일만에 다시 10만개를 추가 판매하며 총 20만개 돌파하는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전국 푸라닭 치킨의 운영매장이 약 700여점 인 것으로 비추어 볼 때 일자별 점당 판매량은 더욱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푸라닭의 ‘마요피뇨’는 2월 1주 차와 2 주차 모두 2주 연속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메뉴 검색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상에서는 “내돈내산이 후회되지 않는 맛”, “고급스러운 요리같다”, “맛의 밸런스가 훌륭해 재구매하고 싶다” 등 소비자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실질적인 판매 성과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대기록은 신메뉴 ‘마요피뇨’가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맛과 식감으로 차별화된 미식경험을 제공하는 메뉴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강력한 화제성을 만들어 낸 것으로 분석된다.
서기원 아이더스에프앤비 부대표는 “이번 신메뉴 마요피뇨가 단기간에 이룬 성과로 브랜드의 차별화된 미식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그 진정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뜻깊다.”라며, “지속적으로 연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 재구매 의사 또한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모든 고객이 최상의 맛을 지속적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