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YOAJUNG)이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아사이볼 신메뉴 3종을 선보이며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바이 베리초코’ 아사이볼 ▲‘트로피칼’ 아사이망고볼 ▲‘허니 샤인베리’ 망고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단순 토핑 추가가 아닌, 식감·영양·취향 선택 폭을 고려해 메뉴 구조를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요아정 아사이볼은 브라질산 프리미엄 아사이 원료를 사용했으며,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배제한 레시피를 적용했다. 여기에 비타민 A·C와 저분자 피쉬 콜라겐을 함유해 디저트이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대용식 콘셉트로 제안한다.
‘두바이 베리초코’ 아사이볼은 최근 국내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다. 생딸기의 상큼함에 카카오 닙스, 초코 그래놀라, 초코 가나슈 스프레드를 더해 깊은 초콜릿 풍미를 완성했으며,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를 얹어 바삭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트로피칼’ 아사이망고볼은 아사이볼과 망고볼을 반반 구성한 조합형 메뉴로, 오렌지·딸기·코코넛 청크·햄프씨드를 더해 산뜻함과 고소함의 균형을 강조했다.
‘허니 샤인베리’ 망고볼은 골드망고와 애플망고를 블렌딩한 베이스에 딸기, 샤인머스캣, 벌집꿀, 치아푸딩, 코코넛 후레이크를 더해 생과일의 상큼함과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린 시그니처 메뉴로 기획됐다.
요아정의 시그니처 콘셉트인 ‘내맘대로’ 커스터마이징 메뉴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내맘대로 요아정 아사이망고볼’과 ‘내맘대로 요아정 망고볼’은 프리미엄 베이스에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해 완성하는 메뉴로, 브랜드 고유의 참여형 디저트 경험을 강화했다.
요아정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소비는 ‘맛 중심’에서 ‘건강과 균형을 고려한 선택’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아사이볼을 중심으로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부합하는 웰니스 디저트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