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팬캐스트 그룹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2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일간스포츠×팬캐스트 ‘IS 월간 차트’에서 신곡 ‘보스 사이즈’로 종합 1위에 올랐다.
4일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에 따르면 NCT JNJM의 ‘보스 사이즈’는 2월 한 달간 매주 진행된 ‘IS 위클리 차트’ 투표 결과를 합산한 결과, 26.17%의 득표율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는 가수 박지현의 ‘무(無)’로 15.48%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3위는 에이티즈의 ‘아드레날린’이 11.36%의 득표율을 얻었다.
2월 ‘IS 월간 차트’ 정상에 오른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보스 사이즈’는 유려한 드럼 비트와 재치 있는 보컬, 랩이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이다.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대비를 살린 안무와 제노, 재민의 완성도 높은 호흡이 더해져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위에 오른 박지현의 ‘무(無)’는 첫 번째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의 타이틀곡이다. 프로듀서 윤명선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3위를 차지한 에이티즈의 ‘아드레날린’은 미니 13집 ‘골든 아워: Part. 4’의 타이틀곡이다. 에이티즈 특유의 에너지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끌어냈다.
한편 ‘IS 위클리 차트’는 팬캐스트에서 팬들의 투표로 매주 진행되는 차트로, 각 주차별 결과를 월말에 합산해 ‘IS 월간 차트’를 발표하는데 팬들의 참여 100%가 반영되는 소통형 차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S 위클리 차트’ 투표는 팬캐스트 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월말 누적 결과는 매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된다. 종합 1위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보도기사와 팬캐스트 배너 및 SNS 홍보 등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