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이성훈이 비연예인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에는 ‘솔로지옥5’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성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성훈은 ‘솔로지옥5’ 출연자인 김고은, 김민지, 박희선, 우성민 등과 만나 프로그램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눴다.
우성민이 “최미나수와 최종 커플 이후는 어땠냐”고 묻자, 이성훈은 “방송이 끝난 뒤에는 친구처럼 지냈다”며 “미나는 시카고에 있고 일정도 너무 달라 만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비연예인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사진이 찍힌 여성과 무슨 사이냐’는 질문에 그는 “알아가던 사람이었다”며 “현커(현실 커플)는 아니다. 인터넷이 무서운 곳이라 그렇게 올라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