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안지현 SNS
치어리더 안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파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검정색 비키니에 그물망 스타일의 수영복을 걸친 채 흰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앞서 안지현은 최근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팔짱을 끼고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다. 영상 게시자는 해당 인물이 성백현과 안지현이라고 주장했다.
또 안지현의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두 사람의 투샷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50’, ‘D-11 ♥BH♥’, ‘D-262 ♥BH♥’ 등 기념일을 연상케 하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안지현은 지난 2015년부터 치어리더로 활동해 왔다. 현재 국내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 응원단으로 활약 중이며, 2024년에는 대만 프로야구단 ‘타이강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로도 활동했다.
성백현은 지난 1월 공개된 티빙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종화에서 X(전 연인) 박현지가 아닌 최윤녕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후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