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화 경계시스템 전문기업 (주)한텍컨버전스(대표 박래웅)가 독보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울타리 외곽 방어 시스템 분야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2026 특별기획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한텍컨버전스는 20년 이상 울타리 감지 시스템 기술 연구와 고도화에 매진해 온 기업으로 동종 업계 가운데 유일하게 관련 기술 특허 18건을 보유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축적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센서-센서 융합, 센서-영상·통신기술 융합, 서비스 융합을 구현하며 국방시설, 지자체, 대기업 및 공공 연구소 등에 다수의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및 해외 엔지니어링사를 통해 플랜트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자기유도 방식 케이블 센서를 발전시켜 세계 최초로 하나의 케이블 센서에 듀얼 앰프를 적용한 감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다. 해당 기술은 장력 감지와 진동·충격 감지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으며 LIDAR(공간 감지), 열감지(인체), 기상 센서 등과 연동 가능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현장 적용성을 크게 높였다.
대표 솔루션인 울타리 융·복합 감지 시스템 ‘VANGUARD’는 펜스 관통이나 월책 등 직접 접촉감지뿐만 아니라 펜스 접근에 대한 사전감지, 기상 상황에 따른 자동감도 조정, 영상분석 및 자동추적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구간별 독립 운영과 이중화 설계를 통해 장애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이 가능하며 오경보를 최소화하고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한 것이 강점이다.
또한 AI 기반 지능형 영상 분석 자동 추적 시스템 ‘EYEON-Tracker’를 통해 1/3인치 카메라 기준 탐지 거리를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확장해 높은 성능과 가성비를 동시에 확보했다.
박래웅 대표는 “한텍컨버전스는 차별화된 융·복합 기술을 통해 울타리 외곽 방어 시스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레드오션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전환하는 혁신 기술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