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이 밸런타인데이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아내와 함께 절친 배기성 집에 찾았다. 현관에 들어선 윤정수는 목을 죄는 작은 고깔모자부터 쓰게 됐다.
이를 본 배기성은 “이거 돼지 줄이야?”라며 윤정수 목에 먼저 걸려있던 금 목걸이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윤정수는 “장모님이 선물 주신 거다”라고 자랑했다. 사진=TV조선 예능사진=TV조선 예능 얼마전 윤정수는 처갓집에서 장인장모가 차려주는 생일상을 받았던 것. 특히 장인장모는 윤정수에게 두꺼운 금목걸이를 선물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