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윤정 SNS
배우 고윤정이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고윤정은 10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고윤정 SNS
고윤정은 이날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여성복 컬렉션’에 참석했다. 고윤정은 제니 등과 함께 해당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고윤정 SNS
한편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시청자를 만난 고윤정은 내달 18일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리는 인생 때문에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한 인간이 평화를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