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플TV 제공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가 시즌2를 공개한 가운데, 전 세계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애플TV의 첫 번째 몬스터버스 작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는 고질라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케이트(안나 사웨이)가 가족과 함께 베일에 싸인 조직 ‘모나크’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추적하던 비밀 조직 모나크의 기원을 파헤치던 케이트와 일행이 새로운 괴수들을 마주하게 되는 모험을 다룬다. 특히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영상미와 음악으로,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전 세계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작품을 접한 이들은 “몬스터버스 세계관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작품. 몬스터버스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시즌이다. 세계관 확장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연결 고리 역할”(is****), “최고의 몬스터버스 시리즈”(Du****) 등 찬사를 보냈다.
사진=애플TV 제공
또 “시작부터 정말 심상치 않다. 긴장감이 끝내줬고 정말 재미있다”(ep****), “시즌2의 훌륭한 시작. 영상미와 음악이 정말 좋았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 대작 여름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느낌”(Ro****), “시즌2 시작은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다! 꽉 찬 액션,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 전개도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졌다”(el****) 등 극찬했따.
한편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2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으며, 오는 13일 에피소드3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