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슬비 SNS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무속인 노슬비가 자신의 몸에 새겨진 튼살을 ‘훈장’에 비유하며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노슬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튼살은 너를 낳은 내 흔적이야”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 노슬비는 검은색 심플한 비키니와 흰 티셔츠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특히 보정으로 가릴 수도 있었을 복부의 튼살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노슬비 SNS 이에 대해 노슬비는 “무언가를 창조해낼 수 있는 이 약한 여성의 몸이 너로 인해 신에 가까워진 증거가 된단다”라고 딸을 향한 메시지를 강조했다. 단순한 미적 기준을 넘어, 생명을 잉태하고 탄생시킨 어머니로서의 자부심을 ‘신에 가까워진 증거’라고 표현한 대목이 인상적이다.
한편 노슬비는 ‘운명전쟁49’ 출연 이후 남다른 통찰력과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현재 SNS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