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팬캐스트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이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함께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박지원은 총 498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3월에 생일이나 데뷔 기념일이 있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는 20일 생일을 앞둔 박지원은 ‘3월의 아티스트’의 주인공이 됐다.
2위는 3210표를 기록한 피프티피프티의 예원이 차지했다.
3위는 1035표를 얻은 시크릿넘버의 주가 이름을 올렸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성과를 조명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1위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그룹 부문 투표는 오는 17일 오픈될 예정이며 4주 차 루키 부문 투표가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