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효민 SNS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16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재미 들이는 중중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효민 SNS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탄탄한 힙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닭가슴살과 단백질 쉐이크 등 식단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전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업계에 따르면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의 금융인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 한국 사무소 전무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