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마렌 구 SNS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소탈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16일(현지시간)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아내인 한국계 미국인 작가 마렌 구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현장에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한국 생라면을 젓가락으로 먹는 모습이 담겼다. 격식 있는 시상식 분위기와 대비되는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한국계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했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골든’)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