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최지수가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눈물을 쏟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에서 노라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최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지수는 드라마가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데 대해 “하늘을 날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최종회 당시를 떠올리며 “아직 노라를 보내기 전인데 금보 얼굴을 보니까 눈물이 너무 났다”고 말했다. 그는 극 중 홍금보를 연기한 박신혜와 영상통화를 했다고 밝히며 “통화가 끝날 때까지 계속 울었다”고 털어놨다.
또 “신혜 언니는 계속 웃고 있었는데 저는 계속 울고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