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장원영은 크림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한 복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출구(EXIT) 표지판 앞에서 볼을 감싸고 있는 그의 모습은 오히려 ‘출구 없는’ 매력이 드러났다.
이어 자그마한 아기 손이 장원영의 손을 쥐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누구의 손인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장원영의 따뜻함과 ‘초통령’다움이 묻어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장원영 SNS 한편 장원영은 오는 21일과 22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