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의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론칭 1주년을 맞아 미쉐린 3스타 출신 셰프를 영입하고, 한층 완성도를 높여 개발한 건강빵 신제품을 출시한다.
보앤미는 201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베이커리로다. 전통 맷돌 제분 방식의 프리미엄 포리쉐 밀가루, 25년간 키운 천연발효종, 100% 핸드메이드 공정을 통해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조화시킨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해 2월 신세계푸드가 도입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선보였으며, 오픈 이후 월 평균 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베이커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워도우·올리브 타이거 등 정통 프랑스 건강빵들이 연일 완판 행진을 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왔다.
이번 1주년 기점으로 보앤미는 파리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파티셰 마티유 파비에 를 새롭게 영입해 제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파비에 파티셰는 프랑스 최고급 호텔 르 브리스톨에서 10년간 수석 제빵사로 근무하고,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에피큐어의 헤드 파티셰를 역임한 인물이다. 정통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레시피 개발자로 프랑스 현지에서 인정받고 있다.
파비에 파티셰의 노하우를 반영해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리뉴얼 라인과 다양한 곡물을 활용한 제품이다. ▲시그니처 사워도우 2.0 ▲크랜베리&애프리콧 사워도우 2.0 ▲멀티그레인 사워도우 ‘큐브 세레알’ ▲통밀 기반의 ‘큐브 꽁쁠레’ 등 6종이다. 특히 건강 곡물 메밀을 활용한 ‘사하쟁 누아 레쟁(건포도&피칸넛)’과 ‘사하쟁 나튀르’는 프랑스 정통 제법에 건강한 재료와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한층 강화됐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건강빵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보앤미 매장에서 메밀 건강빵을 활용한 페어링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20일에는 파비에 파티셰가 직접 행사에 참여해 제품과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1일까지 보앤미 매장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하고 2만5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빵 샘플러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