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는 21일 자신의 SNS에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로 생중계된 BTS의 광화문 공연 영상을 올렸다.
이연복 셰프와 진은 2017년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BTS는 같은 날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는 서울시 집계 4만4000명, 숭례문 일대까지 약 8만 명이 몰려들었다.
이번 광화문 공연은 지난 20일 공개된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군백기를 지나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완전체 앨범으로,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은 14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스윔’은 삶의 흐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