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코스메틱 제공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감성을 담은 K뷰티 제품이 선을 보였다.
제이엘코스메틱이 론칭한 남산480이 첫 아이템으로 남산480 글로우 틴트를 출시했다.
브랜드명의 ‘480’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서울을 대표하는 남산 정상의 지표 높이와 남산서울타워의 높이를 합산한 해발 고도 480m를 의미한다. ‘서울 중심의 가장 높은 곳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움’을 제품에 투영하겠다는 제품의 철학을 담고 있다.
남산 480은 남산서울타워와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기획한 뷰티 브랜드다. 이는 서울의 상징을 공식적으로 담아냄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신뢰도를 높였다.
남산 480 글로우 틴트는 뷰티 시장의 흐름인 ‘헬시 글로우’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텁텁함 없는 맑고 촉촉한 발색을 구현했다. 특히 단순 광택 표현에 그치지 않고 피부 재생과 보습에 효과적인 식물성 PDRN 성분을 함유해 입술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한다.
남산 480을 이끄는 최혜영 대표는 “서울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담은 K뷰티 아이템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