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엔 지민이 멤버 뷔와 함께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지민은 남색 집업을 입고 후드 모자를 쓰고 있으며, 뷔는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달리기와 불타는 모양 이모티콘을 달아 두 사람이 함께 운동을 했음을 알렸다.
이어 지민은 체중계에 59.7kg가 찍힌 사진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민은 20일 오후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방송에서 컴백을 위해 체중을 9~10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공동취재단) 지민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속 자신의 모습을 언급하며 “쉽지 않은 얼굴이었다”고 말했으나, 10kg 감량 후 컴백쇼에서 금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