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 브랜드 케이투세이프티(K2 Safety)가 2026년에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주거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캠페인은 2024년부터 시작된 협업 프로그램으로 케이투세이프티와 한국해비타트가 함께 운영하며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건축과 현장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팀 케이투세이프티'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주택 건축과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힘쓰며 산업 현장을 넘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측의 협력은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비롯해 '해이홈', '한국번개건축(KBB)' 등 여러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확장되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진 제공 : 케이투세이프티
특히 브랜드 철학인 '현장의 모든 안전을 책임지는 파트너'를 바탕으로 산업안전의 가치를 일상과 주거 공간으로까지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는 활동은 단순한 건축 지원을 넘어 사회 구성원에게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케이투세이프티 관계자는 "안전은 단순히 작업 현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과 주거 환경까지 확장되어야 하는 가치"라며 "올해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2 Safety는 올해도 임직원과 함께하는 '팀 케이투세이프티' 캠페인을 통해 안전과 복지를 아우르는 다각적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