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Q 코리아 제공
배우 이정재가 양조위를 만난다.
수입사 안다미로에 따르면 이정재는 영화 ‘침묵의 친구’으로 내한하는 양조위의 GQ 코리아 ‘나이스 투 밋 Q’(NICE TO MEET Q)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양조위의 내한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양조위는 ‘침묵의 친구’ 홍보차 2일부터 4일까지 내한한다.
‘나이스 투 밋 Q’는 아티스트가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그간 ‘배틀 애프터 어나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베니시오 델 토로를 세븐틴 버논이, ‘미키 17’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 나오미 애키를 최우식이 만났다.
이번에는 이정재가 인터뷰어, 양조위가 인터뷰이로, 두 사람은 ‘침묵의 친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다. 오는 15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