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드래곤,대성 SNS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대성이 미국 LA서 손흥민의 경기를 직관했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SNS에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 방문해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엘레리(엘에이)”라고 적었다.
대성 또한 자신의 SNS에 LAFC(로스앤젤레스 FC) 유니폼을 입고 경기 감상에 몰입한 모습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LAFC는 이날 홈 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6라운드 경기에서 올랜도 시티를 상대로 6-0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4도움과 자책골 유도 등의 활약해 주목받았다.
경기 직후 지드래곤과 대성이 경기장에 내려가 손흥민과 인사를 나눈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 확산되고 있다. 지드래곤과 대성이 해가 진 뒤 따로 만남을 가진 모습도 지드래곤의 SNS에 게시됐다.
사진=지드래곤 SNS
한편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설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