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배우 김민준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김민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허영만과 강원 고성으로 떠났다.
이날 김민준은 자녀가 5살이라고 밝혔다. 이에 허영만은 “40대 중반에도 능력이 있네. 둘째는”이라고 둘째 계획을 밝혔다.
이에 김민준은 “둘째도 뭐 생각 중이다. 아내만 괜찮으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준은 처남인 빅뱅 지드래곤이 조카를 예뻐한다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은 “예뻐할 수 밖에 없지. 육아의 고통을 모르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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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사용된 유아 전동차를 선물로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민준은 “내 로망이 처남에게 어려서 군대가면 용돈 주는거였는데, 그게 안되더라”라며 “얼마를 줘야하나 위축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