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은영은 “어디서 말씀드릴까 하다가 친정같은 ‘냉부’에서 발표한다”며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다만, 소개팅 자체는 오래 전에 했다가 잘 안된 뒤,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났다는 설명이다. 사진=JTBC 예비 신랑에게 반한 포인트에 대해서는 “다들 내게 맛있는 거 해달라고 많이 하는데 유일하게 뭐 해달라고 안하고 본인이 해주겠다고 한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2024년 공개된 ‘흑백요리사1’에 흑수저 ‘중신 여신’으로 출연한 뒤 본격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5월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