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벽지 업계 최연소 모델로 선정됐다.
김다예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프리미엄 키즈 수제화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을 알린 지 사흘만이다.
2024년 10월생인 재이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생후 13개월 만에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수홍 역시 최근 한 채널에 출연해 “최근 들어 나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준다”면서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나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