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시네마 제공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콘서트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롯데시네마는 르세라핌의 첫 번째 VR 콘서트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을 단독 개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화를 통해 관객은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쉴 틈 없이 폭발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롯데시네마는 오는 15일부터 월드타워 3관을 ‘르세라핌 VR 전용 상영관’으로 전격 전환, 보다 최적화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곳곳은 르세라핌 비주얼로 꾸며져 관람 전부터 세계관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극장을 방문한 팬들은 자유롭게 인증샷을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VR 콘서트 사상 최초로 극장 내에서 공식 머치를 단독 출시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스위트샵(매점)에서 뷰파인더, 렌티큘러 포토카드팩 등을 선보임으로써 공연의 감동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이어진다. 기본 특전부터 매주 다르게 구성되는 주차별 특전이 선착순 증정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르세라핌 VR 콘서트는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여 공간 전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도록 기획했다”라며 “공식 머치 출시와 특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극장에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르세라핌 VR 콘서트 및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