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전국 기준 7.8%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와 수도권 가구 금요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에서도 3.8%를 기록하며 수도권, 2054,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금토드라마 1위를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1새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주연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분 상승을 꿈꾸는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에게 청혼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