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엔씨는 오는 22일 리니지 IP(지식재산권)를 대표하는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서식하는 ‘화룡의 둥지’ 지역을 추가한다. 이와 함께 신규 PVP(유저 간 대전) 서버인 ‘발라카스’를 오픈하며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서버별 보상을 제공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불 속성 저항과 명중 등 능력치를 높여주는 ‘이프리트의 정수(7일)’와 ‘피닉스의 보물 상자’, 소모품 주머니 등을 받는다. 신규 서버 참여자는 기존 보상 외에 전용 무기 및 방어구·반지 상자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보상 아이템 중 ‘이프리트의 정수’는 화룡의 둥지 지역 내 전투에 특화된 기능을 갖췄으며, ‘피닉스의 보물 상자’를 사용하면 확률에 따라 ‘화룡 비늘’ 등을 얻을 수 있는 행운 상자를 획득하게 된다.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엔씨는 5월 12일까지 공식 카카오톡 및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독을 완료한 이용자는 5월 13일부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 등록 시 각종 회복 물약과 ‘드워프의 톱니바퀴’ 등을 선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