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방송 캡처
의사 겸 사업가인 여에스더가 중국에서 40억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는 ‘에스더 덕분에 나 너무 행복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중국에 왕홍이라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인데 2, 3등인 신바와 그가 가장 아끼는 수제자 단단이 팔로우만 1억명이 넘는다”면서 “그들과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몇 분 이야기했더니 5분 안에 다 팔렸다”며 “설명 시작하고 ‘구매 시작합니다’ 하자마자 1분 안에 끝났다. 그렇게 40억을 팔았다”고 말했다. 이에 남편 홍혜걸은 “5분에 40억?”이라며 놀랐고 여에스더는 “스태프들도 몰려와서 ‘엄지척’을 했다”고 전했다.
여에스더는 “왜 이렇게 중국에서 인기가 많으냐”는 홍혜걸의 질문에 “이번에 갔더니 ‘박사님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 중국인들이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를 봤다더라. 10만 명씩 본다더라. 중국에서 이제 이름이 알려진 것”이라며 “중국어를 좀 배워볼까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