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매기 강 감독이 모친의 팬심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안무가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편 제작을 언급하며 “매기 강 감독이 시즌2에 넣고 싶은 장르로 트롯을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매기 강 감독은 “사실 엄마가 임영웅의 팬”이라며 트롯을 소재로 고민한 이유를 밝혔다. 매기 강 감독은 “엄마가 트롯을 넣어주면 안 되냐고 했다”면서도 “아직은 모른다. 스토리에 어울리면 넣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