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IC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석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한다.
소속사 JI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이석은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캐스팅됐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이석은 극중 대부 업체 ‘예스 머니’의 고사장 역을 맡는다.
고사장은 박 이사(이광수)와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공조하는 인물로, 때로는 냉철함과 허당기를 동시에 지닌 캐릭터다. 이석은 밀도 있는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트리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한편 ‘골드랜드’는 오늘(29일) 1, 2회가 공개된다. 매주 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