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감동을 실물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 팬들을 찾아온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시리즈의 전 OST를 총망라한 합본 앨범인 ‘사랑세포 피규어 앨범’을 출시하며, 현재 예약 판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음반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귀여운 ‘사랑세포 피규어’ 형태로, 스마트폰에 인식시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NFC 방식으로 제작돼 편의성과 특별함을 동시에 잡았다.
앨범에는 시즌3의 중심 서사인 ‘순록’의 시점을 담아낸 소수빈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 (2026 Ver.)’,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된 신인류의 ‘주인공 (2026 Ver.)’, 설렘 가득한 러브송인 스트레이 키즈 한의 ‘렛 잇 쇼’, 서정적인 감성의 따마 ‘유성’과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 뜨거운 반응을 얻은 라이즈 앤톤의 ‘클로즈 투 미’까지 총 6곡의 가창곡과 12곡의 스코어 트랙이 수록된다. 여기에 시즌1, 2의 대표 OST까지 함께 담아 총 39곡의 풍성한 트랙리스트를 완성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유미(김고은)와 순록(김재원)이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최종회 시청률은 2.5%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