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뭐 이리 할 게 많은지 다들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식 전날을 보내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속눈썹 펌부터 피로회복제 챙기기, 웨딩 네일 교체, 마스크팩, 눈바디 체크, 몸무게 측정, 식단 관리, 300세트의 하객 선물 포장, 단백질 셰이크로 마지막 식사를 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결혼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특히 체중계에 찍힌 40.7kg 몸무게가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회사원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이자 래퍼 최환희가 맡는다.
또한 고 최진실과 생전 각별했던 홍진경, 엄정화, 이영자, 이소라 등이 결혼식에 참석해 최준희의 새 출발을 축하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