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소설 ‘파친코’를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푸른 잔디 위 나무 데크 위 놓인 컵에는 모처럼 찾은 휴식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는데, 누리꾼들은 미니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컵에 집중했다. 해당 컵이 생활용품점 D사에서 2000원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리사도 다이소 이용하나보다” “의외로 소박하네” “리사 팬들이 다이소 컵 다 싹쓸이 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 공연 출연을 확정,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