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우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라이드' VIP시사회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는 절친들이 떠나는 첫 해외여행을 그린 코미디 영화. 오는 29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27/ 배우 서현우가 영화 ‘범죄도시5’에 합류한다.
18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서현우가 ‘범죄도시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범죄도시5’에는 마동석, 김재영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2017년 개봉한 1편이 누적 관객 수 688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범죄도시2’(2022) 1269만명, ‘범죄도시3’(2023) 1068만명, ‘범죄도시4’(2024) 1150만명을 동원하며 3편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한 대표 흥행 프랜차이즈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서현우가 ‘범죄도시5’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