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 사진=JTBC 제공
박지성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TBC 메인 해설위원으로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박지성은 19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월드컵 중계진에 합류한 소감과 현지 중계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전한다. 특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전력과 전술, 조별리그 상대 팀 분석 등을 중심으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선수 시절 월드컵과 유럽 무대를 모두 경험한 박지성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JTBC 월드컵 중계에 나선다. 그는 배성재 캐스터, 김환 해설위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생생한 현지 중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박지성이 출연하는 JTBC ‘뉴스룸’은 1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