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이 2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뷰티 프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수=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4.24/
밴드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상대로 거론되는 인물은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 A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운과 A씨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증거로는 도운과 A씨의 집 인테리어와 소품이 유사하고, 도운의 차에 타고 있는 강아지가 A씨의 반려견이라는 점 등 SNS나 방송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에서 포착된 공통점들이다.
특히 도운과 A씨가 웨딩 플레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나와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일간스포츠에 “입장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도운은 2015년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1995년생, 올해 31살이며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