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오는 6월 10일(수)까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2026 북중미 축구대회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건전한 스포츠 응원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첫 월드컵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8개국이 참가해 6월 11일(목)부터 7월 19일(일)까지 총 104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토토는 대회 개막에 앞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축구팬들과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승부예측 이벤트(승리의 예언자! 당신의 선택은?) ▲공익광고 영상 이벤트(클릭 한 번으로 건전한 응원!) ▲베트맨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시작부터 든든하게! 벳머니 전원 지급!)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승리의 예언자! 당신의 선택은?’ 이벤트는 북중미 축구대회와 관련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별리그 및 최종 성적 예측 문항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 100만원권(1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2인 식사권(2명), 르크루제 미니 라운드 코코트(5명), SK상품권 10만원권(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클릭 한 번으로 건전한 응원!’은 스포츠토토의 건전한 이용 문화와 불법도박 예방 메시지를 담은 공익광고 영상을 시청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2(1명), 갤럭시 버즈 프로4(2명), 신라스테이 호텔 1박 패키지(2명)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내 베트맨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부터 든든하게! 벳머니 전원 지급!’ 이벤트도 운영한다. 신규회원 가입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 벳머니 5천원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8(1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2인 식사권(2명), SK상품권 10만원권(5명) 등 추가 경품도 제공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스포츠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스포츠팬들이 참여 프로그램과 혜택을 통해 대회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체코와 A조에 편성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25일 남아공과 대결한다. 주축 선수 이강인이 2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프에 합류하며 완전체를 이룬 대표팀은 본격적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