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캐스트 제공.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원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5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상원은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5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상원은 총 5만 6,571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5월에 기념일이 있는, 2025년 1월 이후 데뷔한 신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원은 팬들의 참여 속에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5월’ 루키 부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상원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첫 팬 콘서트 투어 ‘2026 알파드라이브원 팬콘 투어 [스타 로드]’ 개최를 앞두고 있다. 상원 역시 무대 위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1위에 오른 상원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위는 앤팀의 타키가 차지했다. 타키가 속한 앤팀은 최근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롱샷의 루이가 이름을 올렸다. 루이는 데뷔 이후 신선한 비주얼과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루키 부문을 끝으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5월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다. 이어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6월 투표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