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공연은 주영훈과 김원희가 진행을 맡고 박상민, 최정원, 윤도현, 유리상자 이세준, 소향, 알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전공연에는 이강준 아나운서, 클래식 기타리스트 신주헌, 바리톤 임은택, 해금 연주자 성연영, 색소포니스트 김수룡, 팝페라 가수 최의성이 함께한다.
더브릿지 단장 김예분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외로움 속에 있는 누군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유화연 인턴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