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DB, 박현선 SNS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필립의 아내인 사업가 겸 발레 무용가 박현선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아빠 껌딱지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엔 이필립이 성당 미사실에서 어린 아들과 딸을 두 팔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박현선은 이필립이 직접 만든 요리 사진을 게시하며 “남편이 손수만든 진짜 맛난 홈메이드 칠리 너무 맛있음”이라고 적었다.
한편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글로벌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 아들로도 잘 알려진 그는 현재 연기를 접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이필립과 박현선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