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31기 순자 SNS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SNS 팔로워 수 16만 명을 넘어서며 종영 후에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순자의 SNS 팔로워 수는 16만 명을 넘어섰다. 전날 15만 명대에서 더욱 올라 여전히 팔로워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자는 지난달 27일 종영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으로 주목받았다. 방송 당시 일부 출연자들이 순자를 뒷담화 하고 따돌리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이후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된 경수를 응원하는 여론이 높아졌다.
사진=순자 SNS
두 사람은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데 이어 실제 커플로 발전, SNS에서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경수 역시 현재 7만 팔로워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순자는 1991년생으로 직업은 출판사 북디자이너로 알려졌다. 경수는 1990년생으로 안경점을 운영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