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조한준 배우는 작품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온 배우”라며 “남다른 연기력과 성실한 태도를 갖춘 배우와 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그가 지닌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한준은 2018년 영화 ‘창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손 the guest’, ‘킹덤’, ‘고요의 바다’, ‘비질란테’, ‘환상연가’, ‘수사반장 1958’, ‘나의 완벽한 비서’, ‘화려한 날들’, ‘골드랜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사바하’, ‘시동’, ‘말할 수 없는 비밀’, ‘84제곱미터’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오는 7월 8일 개막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를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디퍼런트컴퍼니에는 차미경, 오대석, 타쿠야, 이상진, 김민호, 남현우, 이지현, 이지해, 신민재, 도연진, 박이준, 소이한, 한진서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