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국립군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JTBC ‘골맛나는 응원전! 월드컵 푸드트럭’(이하 ‘월드컵 푸드트럭’)의 월드컵 특별 응원전이 펼쳐진다.
‘월드컵 푸드트럭’은 스타 셰프와 셀럽, 사연자가 특별한 월드컵 응원의 순간을 완성하는 현장 밀착형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촬영에는 MC 장성규와 방송인 남유정, 그룹 스테이시의 윤이 응원단으로 합류하고, 셰프 이원일, 김호윤이 푸드트럭을 직접 운영한다.
현장 응원전은 12일 오전 11시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맞춰 진행된다. 응원전은 경기 시작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학생과 시민 모두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스타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푸드트럭의 특별 메뉴와 응원 도구, 그리고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돼 뜨거운 응원 열기와 축제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
장성규, 남유정, 스테이씨 윤, 이원일, 김호윤과 함께하는 ‘월드컵 푸드트럭’은 오는 20일 오후 3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