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6월’ 그룹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6월’ 그룹 부문 투표 결과, 방탄소년단은 총 5,953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6월에 데뷔 기념일을 맞이한 그룹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13일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방탄소년단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6월의 아티스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2026 BTS FESTA’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데뷔 기념일을 함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에게는 ‘2026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위는 FT아일랜드가 차지했다. 지난 6월 7일 데뷔 19주년을 맞이한 FT아일랜드는 최근 아시아 투어 ‘2026 FTISLAND TOUR [FaTe]’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밴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3위는 라필루스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 라필루스는 다양한 글로벌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국적 멤버 조합 특유의 매력으로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6월’ 투표는 오는 23일 팬캐스트를 통해 마지막 4주 차 루키 부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