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배우 최여진이 남편 김재욱을 둘러싼 각종 설에 입을 연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1년 만에 출연한다.
이날 최여진, 김재욱 부부는 신혼집 완공 소식을 전했다. 외관부터 핫핑크 색인 3층 쌍둥이 저택 내부에는 남편 김재욱이 직접 디자인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통창으론 가평 리버뷰가 담기고, 높은 층고에 수영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첫 집들이 손님으로는 ‘결혼 동기’ 박하나 부부가 등장한다. 박하나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양치승 관장을 돕게 된 비하인드를 고백하는가 하면, 남편 김태술과의 신혼 일상, 결혼 예물인 주식의 반전 투자 이익률을 깜짝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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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여진은 결혼 전부터 불거진 재벌설, 교주설 등 황당한 가짜 뉴스를 바로잡는다. 최여진은 불과 몇 개월 전 또 하나의 충격적인 가짜 뉴스가 퍼졌다고 고백하는데, 김태술 역시 “재산이 8,000억 원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보태 충격을 안긴다.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직접 밝힐 입장은 무엇일지 오는 2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재욱은 7세 연상으로 이번이 재혼이다. 그는 지난 2020년 tvN ‘온앤오프’에서 최여진의 수상스키 감독으로 등장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