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옳이 SNS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한의사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6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예쁜 꽃다발. 저만 하다. 왕크고 왕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 남자친구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감동한 듯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옳이는 “곧 200일이라고 해줬다. 프로포즈는 아니”라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 설렘을 더했다.
사진에는 한의사로 알려진 남자친구의 훈훈한 비주얼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꽃다발만큼 행복해 보인다”, “남자친구가 정말 스윗하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200일 축하드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아옳이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김형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남자친구의 계정을 직접 태그하고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전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