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6월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 정상에 올랐다.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허남준은 6월 배우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박지훈, 3위는 변우석에게 돌아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3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 작품에 출연한 배우 100명의 빅데이터 1억 9423만 255개를 분석한 결과로, 소비자 참여량, 미디어 노출량,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량 등을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1위를 기록한 허남준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차세계 역을 통해 로코킹으로 부상했다. 이번 브랜드평판지수는 1059만 7452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참여지수 384만 451, 미디어지수 281만1081, 소통지수 151만 5490, 커뮤니티지수 243만 431로 나타났다.
허남준과 박지훈, 변우석의 다음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통해 활약한 김무열이 뒤이었다.
이 밖에도 2026년 6월 배우 브랜드평판 톱30에는 구교환, 전지현, 임지연, 고윤정, 최지수, 한동희, 김민석, 지창욱, 강동원, 이준영, 박은빈, 오정세, 공명, 강미나, 공승연, 김혜윤, 박보영, 하지원, 신혜선, 짱구, 전소영, 김재원, 신현빈, 채원빈, 이홍내, 장승조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